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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들의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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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01호] 볼링장에 정아님이 떴어요~
이효양 2024-03-12 47
3월은 최애 운동 찾기로 볼링을 쳐보기로 했어요~
우리 정아님..
처음이라 긴장할 법도 한데...
노노!! 전혀 긴장하지 않고 즐기던데요^^
손에 힘이 없어 사장님께 초등학생들이 치는 무게로 제일 작은 5파운드짜리로 장착 후..
교사와 여러 번의 연습 끝에 한 3번 정도는 볼링 핀을 넘어뜨리는 쾌감도 맛보았답니다..
안될때마다 고개를 저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는데요..
핀에 명중할 때는 옆 자리에 사람이 보든 안보든..
그 자리에서 춤도 추고 화이팅도 날리며 너무 즐거워하던 정아님이었어요^^

볼링의 맛을 알아버린 정아님~
담에 기회가 되면 또 가자구욧!!
볼링 후엔 오랜만에 치맥으로 마무리~~역시 이 맛이야^^


3월 예쁘당 - 초화로 화분꾸미기
3월 지역사회 연계 의료 지원
주지영 정아님의 표정만으로도 얼마나 즐거웠는지 느껴지네요!
열심히 운동하자 즐겨라!
저녁으로 치맥까지~최고의 하루네요!  [2024-03-13]
김미정 정아님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도 챙기고 몸매 유지도 해봐요^^
치맥 부럽네요ㅋㅋ  [2024-03-13]
최선희 볼링의 쾌감을 알아버리셨네요~
운동의 즐거움을 하나둘 알아가는 정아님 다음 운동은 무엇일까요?  [2024-03-13]
박수진 다음엔 같이 가는걸루~
2차라도....  [2024-03-15]
박은아 정아님 그래도 볼 굴리는 모습이 저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~ㅎㅎ
재미나게 쳤으면 그걸로 된거지요~   [2024-03-15]
김주연 정아님 볼링도 잘 하시는구나..와우~
치맥 맛있겠어요~~^^  [2024-03-2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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