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de Navigation


컨텐츠

우리들의 이야기

Home > 갤러리 > 우리들의 이야기
마음씨 고운 우리 언니!!
이소영 2017-12-10 40

11월 한달 간 청소에, 수건 정리에, 밧드운반 그리고 식재료 손질(마늘쪼개기)까지~~

두루두루 열심히 활동하고 바쁘고 알차게 보낸 희심님!!

그에 대한 보답과 성과로 월급을 받았습니다!

작은 돈이지만 그래도 아주 크게 받으시고~ 기쁘게 생각해주시는 희심님!!

월급 받고 기분이 좋으셨는지 방식구들을 위해 그리고 희심님을 위해 매점이 가고 싶다고 하시네요~

가벼운 발걸음으로 매점을 향했다가 두손 가득 맛있는 것들 사들고 오시는 희심님!!

식구들을 위해 청소와 밧드운반 일해주는 것도 고마운데~~

이렇게 식구들과 나눠 먹겠다고 간식까지 사오시는 희심님 마음이~

정말 201호의 맏언니 같이 따뜻하고 포근하네요!

희심님 덕분에 201호는 오늘도 맑음!!   ^^


미리 메리크리스마스!
생일축하합니다~ ^^
박은아 월급받아 같은 방 식구들에게 베푸시는 마음씨~~멋져요!!
2017년 희심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^^  [2017-12-11]
김향민 항상 방 식구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희심님~너무나 멋지십니다.   [2017-12-13]
안경실 희심언니! 짱입니다요 ㅋㅋ  [2017-12-15]
김미정 희심님 매 달마다 수고 많으셨어요~~
앞으로도 건강하셔서 월급 더 많이 받았음 좋겠네요^^  [2017-12-15]
김주연 돈은 써야 맛인가봐요~
크게 한 턱 쏘신 희심님. 멋져요~^^  [2017-12-19]
정창완 희심님 매 달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~~!! ㅎㅎ
고생하셨습니다~~  [2017-12-20]
이영미 역시 희심님은 돈쓸 줄 아시는 분이네요^^  [2017-12-21]
황이슬 희심님 매달 수고하셨어요~
다음 월급도 같이 과자 사먹어요~~  [2017-12-23]
김윤정 희심님께서 치료시간에 과자한봉지를 들고 짜자잔... 하고 나타나셨습니다...
어찌나 감동이던지...ㅜ.ㅜ
너무 감사해요~~~~  [2017-12-23]
안진희 열심히 일한 희심님^^
마음도 넓은 태평양~내년에도 즐거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셔서
돈 많이 많이~모으세용.  [2017-12-23]
김지영 열심히 일하는 희심님 당신이 진정한 커리어우먼입니다~~~  [2017-12-24]
주원주 희심언니 최고!  [2017-12-28]
이효양 열심히 일한 자~~즐겨라~~ㅎㅎ
열심히 일해서 나눔까지 하실 줄 아는 희심님...와우~멋집니다  [2017-12-28]
유중재 정말 열심히 하시더라구요
돈 많이 버시고 늘 건강하세요 ^^  [2017-12-29]